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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 방위산업 뉴스Click(2021년 7월12일 월요일) ■

■ 방위산업 뉴스Click(2021년 7월12일 월요일) ■

1) [비즈한국] 국산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 개발 주체 두고 '오락가락'   (2021.07.09(금) 10:45:43)
http://www.bizhankook.com/article/22197

국산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 개발 주체 두고 '오락가락'

국과연에서 방산기업으로 개발 주관 돌연 변경…촉박한 개발 기간에 사업비 증가 우려

www.bizhankook.com


2) [서울신문] 北 탄도미사일 쏘면 공군전력 35% 피해…대안은?  (2021.07.11. 오후 1:3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3200668

北 탄도미사일 쏘면 공군전력 35% 피해…대안은? [밀리터리 인사이드]

北보유 독사·이스칸데르 미사일 ‘공군기지 피격’ 가정해 분석해보니 전력 35% 상실…배치 바꾸면 28.9% 항공모함 등 비대칭 전력 대비책 필요 적의 선제 공격은 생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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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시아경제] <기고> 험비가 산악지역을 달릴 수 있는 이유   (2021.07.10. 오전 9:0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4935102

[디펜스기고]험비가 산악지역을 달릴 수 있는 이유

대부분의 민수 차량이 포장도로를 주행하는 것과 달리 군 기동장비는 비포장 도로나 야지(험지)를 주행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전장 등의 가혹한 환경에서 운용되는 기동장비의 내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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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계일보] 추억의 ‘군용 모포’ 퇴역하나… 하반기 솜이불 커버 등 시범 도입   (2021.07.11. 오후 7:27)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599130

추억의 ‘군용 모포’ 퇴역하나… 하반기 솜이불 커버 등 시범 도입

육군·해병대 창군 이래 계속 사용 국방부, 조리병 1000명 보강 계획 육군 모 부대 장병들이 2인 1조로 모포를 마주 잡은 채 먼지를 떨어내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육군과 해병대에서 창군 이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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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TN] 軍도 오늘부터 거리두기 4단계 돌입...면회 전면 중단   (2021.07.12. 오전 2:03)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612855

軍도 오늘부터 거리두기 4단계 돌입...면회 전면 중단

[앵커] 군에서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오늘부터 군내 '거리 두기'도 다시 강화됩니다. 백신 접종자에 한 해 허용했던 면회는 전면 중단됐으며, 휴가와 외출 역시 통제됐습니다. 최민기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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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부산일보] 창원서 해군과학기술학회 2021 하계학술대회 개최   (2021.07.09. 오전 9:51)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05503

창원서 해군과학기술학회 2021 하계학술대회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해군과학기술학회 2021 하계학술대회’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해군과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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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일정 (국방부/방위사업청) ◇
- 장관/차관/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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