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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 방위산업 뉴스Click(2022년 10월11일 화요일) ■

■ 방위산업 뉴스Click(2022년 10월11일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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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방일보] 해안 감시능력 대폭 강화된 레이다 국내 개발한다  (2022. 10. 10   16:20)
http://kookbang.dema.mil.kr/newsWeb/m/20221011/1/BBSMSTR_000000010027/view.do?nav=0&nav2=0

[방위사업청] 해안 감시능력 대폭 강화된 레이다 국내 개발한다

방사청, 시제품 제작 착수 탐지 거리 1.6배 표적 분해 1.5배 향상  탐지성능이 대폭 향상된 해안감시레이다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사업의 상세설계가 마무리됐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지난 7

kookbang.dema.mil.kr


2) [파이낸셜뉴스] "다음은 달" 차세대 발사체 2030∼2032년 세차례 쏜다   (2022.10.10. 오후 9:49)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10814?sid=105

"다음은 달" 차세대 발사체 2030∼2032년 세차례 쏜다 [우주 개발 청사진]

정부가 누리호 제작과 발사 기술은 민간기업에 넘기고, 앞으로는 달까지 갈 수 있는 우주발사체 개발에 10년간 2조1000억원을 투입한다. 새로 개발되는 발사체는 2030~2032년 매년 한차례씩 총 3차례

n.news.naver.com


3) [이데일리] '최저가'가 최고?…조선업계 옥죄던 전투함 사업 제도 바뀐다  (2022.10.08. 오전 8:0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36985?sid=100

'최저가'가 최고?…조선업계 옥죄던 전투함 사업 제도 바뀐다

저가 수주를 부추겨 조선 산업 생태계 파괴 원인으로 지목됐던 함정 후속함 건조 업체 선정 방식이 개선된다. 건조 실적이나 인력·기술 수준을 배제한채 낮은 가격만 써내면 사업을 따낼 수 있

n.news.naver.com


4) [서울경제] "육·해·공 합동, 우주사령부 준비해야"   (2022.10.10. 오후 5:55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08418?sid=105

"육·해·공 합동, 우주사령부 준비해야"

우리나라가 미국과 중국 등에서 가진 우주군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우주사령부를 창설할 때 육해공군의 합동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한범 국방우주학회 공동학회장(국

n.news.naver.com


5) [뉴스1] '우주 쓰레기' 해결 위해 제주서 글로벌 전문가 머리 맞댄다   (2022.10.10. 오후 4:40)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384288?sid=105

'우주 쓰레기' 해결 위해 제주서 글로벌 전문가 머리 맞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40차 국제우주쓰레기조정위원회 총회(IADC)를 연다. 국제우주쓰레기조정위원회와 과기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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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BC] 저수지에서 쏜 '미니 SLBM'‥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타격  (2022.10.10. 오후 7:58)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27504?sid=100

저수지에서 쏜 '미니 SLBM'‥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타격

◀ 앵커 ▶ 북한은 오늘 탄도미사일을 수중에서 쏘는 이른바 '미니 SLBM' 발사장면도 공개했습니다. SLBM, 즉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탄도미사일은 사전에 탐지하기가 어려워, 북한이 개발 중인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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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일정 (국방부) ◇
- 장관
   10:00 국무회의

- 차관
   09:30 파키스탄 차관 접견

※ 오늘의 국정감사 :
     <현장점검> 10:00 육군 미사일사령부, 14:00 공군 제8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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